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 8월 23일에는 지마켓과 함께하는 완도군 출사이벤트 '빛으로 그리다'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중 다음에서 웩짱의 사진속 세상 블로그를 운영하는 웩짱님의 완도 수목원 방문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웩짱입니다.
오늘은 완도여행 첫날 4번째 코스 완도수목원 이야기입니다.
서울 경기 지역에 있는 많은 수목원, 식물원, 정원을 가보았는데 완도에 있는 완도 수목원까지 가다니..ㅋㅋㅋ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오산 물향기 수목원, 포천 뷰식물원, 파주 벽초지 수목원, 양평 들꽃수목원,
안산 유니스의 정원, 임진강변 허브빌리지, 그리고 완도수목원까지..ㅎㅎ
못가본 곳도 마져 갔다와야겠군요.. 

그리 크지 않은 섬 완도에 있는 수목원이다보니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나
 가족들의 나들이 코스로도 아주 좋아보입니다.
면적도 꽤 넓구요.^^
그럼 떠나볼가요~

입구의 모습,
저수지가 옆에 있어 울타리가 쳐져있으며 더운 여름 나무그늘아래서 쉬어도 좋고, 산책도 좋고..


이정표에서 보듯,
여러가지 갈래길이 있는데 계속된 여행코스로 인해 지쳐저..
전,, 저수지 위주로 들러보았다는..ㅎㅎㅎ

전망대에 올라가면 경치가 좋다고 하는데 가보지 못했네요


햇살이 너무 뜨거워,,
사진이 하얗게 뜨는군요..
필터도 없다보니.. 역광이라..영..ㅋㅋ

저수지를 바라보며 서있는 정자의 모습이 좋네요


수목원입구쪽에 자리잡은 저수지.


저수지 앞에서 바라본 위쪽의 모습,
수목원이 산등성이에 위치한지라 전망대나 식물원 등을 보려면 위로 올라가야함.ㅋㅋ
등산 싫어하는사람은 딱 질색인 코스..

저 멀리 아담하게 만들어 놓은 인공폭포도 보이네요


여기가 입구의 모습입니다.


저수지를 따라서 나무길을 이쁘게 만들어 놓아서 걷기도 좋고 구경하기에도 최고입니다.


단지 밋밋한 저수지만 바라봐야 한다는게..ㅎㅎ


입구에서 다리를 지나 정자방향에서 내려옵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줄줄이 내려오지요?

반대편에 와서 찍은 사진.


저수지 산책로는 한 5분 정도 걸으면 끝이 납니다.
너무나 짧은 코스..ㅡㅡ;

저수지 산책을 끝내면 야외공연장이 나오고 다시 입구쪽으로 회귀...



다시 돌아온 정자


수목원 안내도만 보면 상당히 크게 느껴집니다.
산등성이라서 산 곳곳에 식물원, 수목원을 숨겨 놓은듯,,
하지만 역시 중요볼거리는 입구쪽에..ㅋㅋ

동네에서 자주보던 지압보도도 있습니다.


지압보도를 따라 산책하기


인공폭포 앞에 만들어진 나무다리


나무다리에서 바라본 인공폭포, 오른쪽에 벤치가 보이시죠?

저 의자에서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습니다.
저기 가서 보니 경치 좋더군요.

시원한 폭포소리까지 들려 시원하구요



어느덧 데이트하고 내려오는 커플,,

날이 더워서 점점 집중도가 떨어지나요..
사진이 영..
먼가 삐딱한듯..ㅋㅋ



바로 인공폭포 앞에 있는 이곳,
물에는 들어가지 말라십니다.

시원한 폭포소리와 함께 휴식을 취할수 있는곳,



짧은시간 가뿐하게 산책을 마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다시 나온 지압보도..

그리고 입구,,ㅎㅎ, 웬 주차차량이 저리도..

 

완도에서의 여행 첫날,
네번째 코스였던 수목원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따지고보면 지금껏 가본 수목원들과 많이 비슷한 면이 있긴 하지만,
완도수목원을 다녀왔다는 것에 만족감..^^ 

그래도 수목원 앞에 저수지,
그리고 저수지 옆으로 이어지는 산책길의 아름다움과 조망은 기억에 남네요..

 

 완도 수목원 홈페이지 http://www.wando-arboretum.go.kr/


더운날 웩짱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 완도수목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