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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산 정상에서 청산도의 둘러본 사진으로 1탄을 마쳤는데요,

오늘은 이어서 고상산을 지나 보적산 - 범바위 - 권덕리로 이어지는 나머지 등산코스를 알려드릴께요~


↑ 고성산에서 보적산으로 가는 길을 걷다보면 만나는 큰 바위


↑ 고성산 하산로입니다. 고성산에서 내려오면 지방도로가 나타나고 읍리큰제 표지판과 함께 보적산 등산로가 시작됩니다.


↑ 이정표에 나오듯이 보적산까진 1.9km 남았구요, 도착지인 권덕리까지는 4.3km가 남았습니다.

도청리에서 출발하여 딱 2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한 지점입니다.


↑ 보적산 등산로 초입부분을 지나 산길을 따라 쭉 올라가봅니다.


↑ 청계 구장마을 분기점에 도착했습니다. 아까의 이정표에서 반조금더 왔군요. 800m만 가면 보적산 정상입니다.


↑ 보적산 등산로를 걸으며 만날 수 있는 풍경입니다. 등산로 1-B 코스인 대성산과 대봉산이 보입니다.



↑ 보적산 등산로에서 해안쪽을 바라보면 범바위와 여서도를 볼 수 있습니다. 바다에 햇빛이 하얗게 부서집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 보적산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 정상에 도착했다는 인증사진을 찍어봅니다. 겨울이라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차갑지만,

다른 계절이라면 바다 바람이 이마에 흐른 땀방울을 시원하게 씻어줄 것 같습니다.


↑ 그럼 다음 목적지인 범바위를 향해 하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렇게 눈에 딱 보이니 벌써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요.


↑ 등산로 주변, 이리저리 사진을 찍으며 걸어가봅니다.


↑ 범바위까진 1km!!


↑ 쭈~욱 걸어오다보면..



↑ 범바위 주차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범바위는 소개해드렸다시피 청산도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자리잡고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여서도, 거문도, 그리고 멀리 제주도까지 보입니다. 철성분이 많은 범바위 내부에 강력한 자기장이 발생해 범바위 위에서는 나침반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TV 프로그램인 스펀지에도 소개되었었죠!


↑ 범바위까지 보고 난 후 길을 따라 내려오면 권덕리에 도착하게 됩니다.


↑ 권덕리 마을정류소..

 

이로써 청산도에서 가장 긴 등산코스인 1-A코스를 걸어봤습니다.

보적산 정산 부근에 조금 힘든 코스도 있지만 청산도 전역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길입니다.

넉넉히 잡아도 4시간 30분이면 다 걸을 수 있는 코스이니 한 번 방문해서 걸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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