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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문 : http://slowcitycheongsando.co.kr/90099059930


새로 개통된 슬로길 2구간 중 해맞이길입니다.

이름 그대로 해맞이하러 가면 참 좋은 길, 신흥리 해변을 끼고 진산리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여기는 신흥리로 들어가는 길..

경운기 뒤 다소곳한 아주머니의 모습이 보이네요.





해변을 끼고 있어 낚시하는 분들도 꽤 보입니다.





그리고 고개를 돌리면 눈이 시린 푸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푸른 바다를 한 컷에 담기가 힘들어서 길게 이어붙혀봤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진을 보실 수 있어요.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이 느낌을 위해 사람들은 몇시간을 달려 바다로 가나봅니다.



정박해있는 배들의 모습도 보이구요.

걷는다는 행위는 참으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차로 달렸다면 이 풍경을 제대로 볼 수 있었을까요?

느림의 섬, 청산도는 말 그대로 느리게 걸어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하네요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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