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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문 : http://slowcitycheongsando.co.kr/90099516569


청산도 슬로길

천천히~ 그리고 느림과 삶의 여유의 길

그 길에도 아침을 맞이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미동도 하지 않은 것 처럼 보이지만, 나름의 분주함과 기분 좋은 시끄러움이 공존하는 청산도

그 길 위의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신흥해변에서 바지락을 캐고~




지리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도청리 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상산포에서 전복 작업을 하고 뒷정리하고~



지리에서 바다의 여왕 해녀들이 바다를 살피고~


양지리의 구들장 논의 추수가 한창이고~



도청리에서 첫 출발하는 순환버스의 기분좋은 경적이 울리고~



상산포 배위에 모여 있는 어부들의 빠른 손놀림이 문득 궁금해서 허락없는 도선을 했더니~


아~전복이다!


청산도 슬로길

그 길에 사람을 만나다~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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