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시한부인생소년의 이야기를 그려낸 열두살 샘.

 

 

예정된 죽음앞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했던 소년.

 

 

 

"이름은 샘..

 나이는 12살..

 매일 일기를 쓴다..

 누군가 이 일기를 볼 때쯤..

 나는 아마 죽어있을 것이다......"

 

 

 

12살샘의 시한부인생을 우울하지않게. 유쾌하게. 유쾌하기때문에 더욱더 슬프고 진한 감동이 밀려오는 이영화.

 

 

 

 

이제 나이 열두살인 샘. 그는 백혈병을 앓고 있고, 이미 치료를 중단하여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아이이다.

그리고 병원에서 만난 또 다른 백혈병 환자 펠릭스

 

 

 

 

둘은 함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수업을 선생님에게 듣는다. 그러던 중 선생님은 영원히 사는 방법을 말하며, 일기나 비디오를 찍을 것을 알려주고,

샘은 일기와 비디오를 시작하게 되고, 버킷 리스트를 작성해서 하나씩 이루어나가기 시작한다.

 

 

 

 

 이러한 변화와 도전들은 샘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도 변화 시키게되는데.

 

 

 

 

 

 

 

죽음에 가장 가까워진 소년을 통해 삶의 중요함을 다시 일깨워주는 이영화.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상영됩니다.

- 일     시  : 2012년 5월 10일 요일

- 상영시각  : 1회 오후 3시, 2회 저녁 7시 30분

                 -상영시각 30분 전(前)부터 극장입장 가능 합니다.

- 장     소  : 완도 문화예술의전당 공연동 2층 공연장

- 관 람 료  : 성인 3000원

                청소년(고등학생 이하) 2000원 

- 예 매 처  : 산림조합, 제일신협(본점),군청농협출장소(군청민원봉사실내) 문화예술의전당(완도고 앞)

                ○영화상영일 당일 오후 4시 이후에는 문화예술의 전당에서만 현장 판매 합니다.

                   ○저녁7시 30분 상영분은 미리미리 입장권을 예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영문의 : 완도 061)552-7568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