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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전남도에서 추천하는 ‘가을 시즌을 겨냥한 관광상품’ 1위에 청산도가 선정되었습니다 
옛 음식과 생활방식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슬로시티로 선정되면서
청산도를 찾으시는 분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요

청산도를 제대로 즐기시려면 아무래도 여유있게 걷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청산도의 도보 코스를 소개합니다


청산도의 도보코스는 4개 코스가 있습니다
1코스 : 도청항 - 대선산 - 고성산 - 보적산 - 범바위 - 권덕리 로 이어지는 등산코스
2코스 : 도청항 - 지리해수욕장 - 대성산 - 대봉산 - 진산리 갯돌 해변
3코스 : 상서마을 옛 돌담길 - 다래이논 - 신흥리 해수욕장
4코스 : 도청항 - 당리 (서편제,봄의 왈츠 촬영지) - 고인돌 - 다랭이논-상서마을

이렇게 대략 4개 코스로 나누어지지만 섬이 작기 때문에 그렇게 나눌 필요 없이

4코스 - 3코스 - 2코스를 이어 청산도를 일주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럼 대략 이렇게 코스가 되겠지요

도청항 - 당리 - 고인돌 - 다랭이논 - 상서마을 옛담장 - 신흥리 해수욕장 - 진산리 갯돌해변 - 해안도로 -
지리해수욕장 - 도청항 (대략 8시간)

그리고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도청항 - 당리 - 화랑포해변 - 새땅끝 까지 한적한 해안가를 따라 걷는 것도 좋습니다 

자 그럼 이 코스들을 사진으로나마 둘러 볼까요? 

 
청산도의 관문 도청항입니다


도청항에서 당리 올라가는 도로입니다
30분도 안되서 당리 마을 입구와 서편제,봄의왈츠 촬영지 안내 표지가 나옵니다


당리 전망 벤치에서 내려다본 경치입니다
저 아래 길로 걸어가도 좋습니다


전망벤치 아래에는 전시용이긴 하지만 초분이 있습니다
초분은 청산도와 같은 섬에 남아있는 묘지형태인데
자식이 배타러 나간사이에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경우에
 사진과 같이  초분을 만들어 모셨다고 합니다

요즘에도 청산도에서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저렇게 초분으로 모신 다음
1년 후에 유골을 수습해서 매장한다고 합니다  


서편제 촬영길과 봄의 왈츠 세트장입니다 



봄의 왈츠 세트장 앞길을 따라 계속 가다보면 화랑포 해변 절벽길로 갈 수 있습니다
여기도 도보코스로 좋습니다


세트장에서 내려다본 다랭이논 전경입니다


세트장에서 당리 마을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당리 마을 담벼락에 남아 있는 옛 문구입니다 ^*^


당리 마을에서 상서 마을로 이동하면서 만난 음리 마을의 고인돌입니다


상서마을 가기전에 멀리 범바위의 전망대가 보입니다
올라가려면 30분 정도 걸리지만 올라가면 고생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전경이 펼쳐집니다





[범바위 이미지 출처 : 블로그 여행갈까요? - 청산도 범바위 정상에서]



상서마을 옛 돌담길 입니다

 
상서마을을 나와 신흥리 해수욕장으로 이동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풀등에서 1박2일 촬영이 있었습니다


신흥리 해수욕장에서 도로를 따라 올라갑니다



해안 절경을 즐기면서 걷다보면
진산리 갯돌 해변이 나옵니다



대략 여기까지가 청산도를 가로지르는 일반적인 도보 코스입니다
시간은 4시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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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 청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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