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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쬐는 햇빛을 맞으면서
부지런히 걸어 완도수목원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여러종류의 꽃들이 자라는 얼룩식물원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완도수목원은 상황봉, 업진봉, 숙승봉 등 산으로 둘러싸인 곳에 자리잡은 수목원입니다.^^
 
[완도수목원]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당인리
산109-1번지 오봉산이 둘러싸인 곳에 자리잡은 수목원입니다.
 인간의 삶과 산림의 효능에 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목적으로 1991년 4월 개장하였다고 합니다.
한국의 유일한 난대수목원으로, 전문수목원 조성 및 난대 희귀수목의 증식·관리, 생태 분류학적 연구,
자연학습 교육 및 식물 자료 정보의 국제적 교환, 지역의 특색 수종과 국내외 수종의
조화로운 전시 등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관할한다고 합니다.^^


수목원으로 들어서자. 긴 능선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입구에서 왼쪽으로 조성된 산책로(백운로) 따라 숲으로 들어갑니다.

오른쪽 산책로는 청운로입니다.

 

짧게는 1시간부터 길게는 5시간까지 수목원 이곳 저곳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산 전체가 수목원이기 때문입니다. 완도수목원은 한눈에 봐도 광활합니다.

어디서 출발해서 어디로 돌아와야 할지 막막할 정도입니다. 

 

산책 시간을 고려해서 수목원 입구에 세워진 안내도를 따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1시간, 1시간 30분, 2시간 등 소요시간에 맞게 코스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먼저 1시간 코스는 산림전시관-온실로-계곡쉼터-수생식물원-아열대 온실-숲가마터-학림교-

 

산림박물관-향토공예원-육림교로 이어집니다.

2시간 코스는 산림전시관-사계정원-수변데크-수변쉼터-난대림탐방로-사군자원-

전망데크-암석원-아열대온실-숯가마터-학림교-산림박물관-향토공예원-목교-육림교입니다.


 


완도수목원 얼룩식물원으로

이동을 하며 바라본 수목원 풍경입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곳에 자리잡은 대문리저수지 풍경이 오롯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다섯개의 봉우리를 거느린 오봉산 자락에 자리잡은 수목원은 오봉산 전체가 수목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룩식물원에서 만난 꽃들입니다.

만병초, 은방울꽃 등 몇 종의 꽃들이 새봄을 맞아 꽃을 피우고 있더군요.

 완도수목원내에는 얼룩식물원과 방향식물원, 수생식물원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식물원을 둘러보고 아열대온실로

이동을 하며 바라본 수목원 풍경입니다.

산 허리 중턱에 자리잡은 하얀색 제 1전망대가 눈에 들어오는 풍경입니다.

 완도수목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곳이 전망대라고 합니다.

아열대식물원을 둘러본 후에 전망대도 둘러보기로 합니다.




식물원을 둘러보고 아열대온실로

이동을 하며 바라본 수목원 풍경입니다.

산 허리 중턱에 자리잡은 하얀색 제 1전망대가 눈에 들어오는 풍경입니다.

 완도수목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곳이 전망대라고 합니다.

아열대식물원을 둘러본 후에 전망대도 둘러보기로 합니다.


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아열대온실로 이동을 하며...

 





산책로는 숲이 우거져 주변

풍광을 감상하며 걷기에 아주 좋더군요.




산책로를 따라 아열대식물원으로

 이동을 하다 보면 보이는 숯가마터입니다.^^

아열대온실로 이동을 하며 바라본

 오봉산 모습이 그야말로 푸르름이 가득합니다.

얼른 저 곳에 자리잡은 전망대를 오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완도수목원 풍경은 어떨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열대온실에 도착해 바라본 완도수목원 전경입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완도수목원 전경이 푸르름으로 넘쳐나더군요

완만한 오르막길을 걸어 아열대온실에 도착했습니다.^^

온실 앞에 자리잡은 커다란 바위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직원들이 붙인 애칭인데, 일명 "거북바위"라 합니다.

아열대온실로 들어서며...

완도수목원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오봉산 제1전망대를 올라 푸르름이 가득한 완도수목원 전경을 감상하고 하산을 완료해

학림교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산림박물관으로 이동을 합니다.

오봉산을 오르기 전에 들렸던 아열대온실입니다.

산책로를 따라 학림교로 이동을 하며 바라본 아열대온실 전경이

주변 산과 어우러져 아주 좋습니다.

아열대온실에서 학림교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숯가마터를 담아봅니다


상황봉, 업진봉, 숙승봉 등 오봉산 줄기를 타고

맑은 물이 콸콸콸 흘러내리는 완도수목원 풍경은 다른 수목원에서는

볼 수 없는 아주 멋진 풍경이죠.^^




학림교에 도착합니다.

학림교에서 바라보는 완도수목원 전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죠.^^

오봉산으로 둘러싸인 완도수목원 전경이 오롯이 눈에 들어오는 풍경입니다.



완도수목원, 휴가철 생태 피서지로 각광   "가족사랑 난대림 숲체험"   등 방문객들에 인기몰이


국내 유일의 난대림 수목원인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생태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6일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완도수목원은 붉가시 황칠 생달 녹나무 등 희귀 난대수종 750여 종이 자생하는 국내 유일의 난대수목원으로 2천50ha의 광활한 면적에 3천700여 종의 수목유전자원을 보전하고 있다.

또 국내에서 가장 큰 `한옥형 산림박물관`을 비롯해 야자, 선인장 등 아열대 식물이 서식하는 `유리 온실`을 갖추고 있으며 시원하게 흐르는 맑은 계곡과 잘 정비된 난대림 탐방로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완도수목원은 생태적 가치는 물론 주변 경관도 빼어나 남도를 찾는 관광객 사이에 소문이 퍼지면서 방문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여 명이 더 늘어나는 등 생태관광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교육용 프로그램인 `새싹들의 난대림 숲 속 유치원`과 `오감만족 청소년 녹색수업` 등이 인기를 끌고 있고, 피서철 가족 관광객을 겨냥해 다양한 `숲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가족사랑 난대림 숲 체험`은 가족 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15~20명을 한팀으로 하루 2차례 진행된다. 

숲 탐방로를 따라 삼림욕과 자연놀이, 휴식 등을 즐기길 원하면 전화로 사전 예약(061-552-1544)하거나 당일 산림전시관 1층에 있는 방문자 안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종수 완도수목원장은 “난대림 숲 해설 프로그램과 자연놀이, 생태공예 체험 등을 결합해 많은 가족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완성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리쬐는 햇빛을 맞으면서

부지런히 걸어 완도수목원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여러종류의 꽃들이 자라는 얼룩식물원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완도수목원은 상황봉, 업진봉, 숙승봉 등 산으로 둘러싸인 곳에 자리잡은 수목원입니다.^^

학림교에서 바라보는

 계곡 하류 모습과 상류 모습입니다.^^

오봉산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이 완도수목원 계곡을

따라 대문리저수지에 이릅니다.





학림교에서 산림박물관으로

 이동을 하다 조형물도 담아보고...


학림교를 지나 산림박물관에 도착합니다.

완도수목원 산림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난대림 테마박물관으로 국내 최대의 난대림 집단자생지이자

 국내 유일의 난대수목원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토대로 난대산림 자료의 수집과 보존, 전시, 연구 등을

 위해 조성됐습니다. <사람과 함께 꾸는 따뜻한 나무의 꿈> 을 주제로 ㅁ자 형태 2,049㎡ 규모의

전통 한옥양식에 난대림의 성장과 발달, 역사와 문화, 난대산림자원의 이용 등

다양한 전시 내용을 구축, 국내 유일의 난대림 테마 박물관으로서 전남의 새로운 교육과 연구를

겸한 녹색 관광자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한편, 완도수목원 산림박물관은 행정안전부 주관 국제공공디자인 대상 공모전에서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으로 그랑프리(국토해양부장관상)를 차지했습니다

전통한옥 양식의 아름다운 모습을

가진 산림박물관으로 들어서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물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산림박물관은 모든 건축기술을 전통양식에 맞게

 설계해 궁궐을 제외하고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식 건물로 지어진 박물관입니다.
건축비 54억 원을 들여 조성된 산림박물관은 'ㅁ' 자 모양으로 2천59㎡의 면적에 처마 끝을 기준으로

건물 바깥쪽 가로가 47m, 세로가 37m나 되는 전통 한옥입니다.

덕수궁, 창덕궁 보수공사에도 참여했던 김창호(문화재청 목공 기능보유 1379호) 도편수는

결구(나무와 나무의 이음새)에까지 전통 기술을 적용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완도수목원의 산림박물관은 <숲으로의 초대> <숲과의 만남> <난대림의 성장과 발달>

<난대림의 지역문화> <난대림이 주는 선물>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완도수목원측은 “먼 훗날 문화재로 남길 것을 목표로 전통기법을 최대한 도입해

산림박물관을 만들었다”며 “산림박물관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 생태 및 산림의 소중함을 알고

난대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하더군요.











밖으로 나와 바라본

 산림박물관 위용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오봉산으로 둘러싸인 곳에 자리잡은 모습이 산림박물관 분위기와

아주 잘 맞아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향토공예원에 도착해

이곳에 전시된 공예작품들을 구경하며...

이곳은 옛 어머니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돌확"과 장독대에 놓인 "항아리"와

마을 입구를 들어설 때 볼 수 있었던 "장승", 마을 사람들을 악귀와 병으로부터 막아주고

 보호해주는 역할을 했다는 "솟대"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향토공예원을 둘러보고 대문리저수지가

 한 눈에 보이는 사계정원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사계절을 두루 야생화와 나무들을 관찰할 수 있는 정원으로,

계절별로 피우는 꽃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 여름이면 시원한 파고라 그늘 밑에서

시원한 저수지와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이곳에 자라는 식물들은 자란, 약모밀을 비롯한 봄,여름,가을,겨울에 피는 식물들을

감상 할 수 있어 탐방객들에게 아주 인기 높은 정원입니다.










사계정원에서 육림교를 건너며

바라보는 완도수목원 대문리저수지 풍경입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는 분들은 저수지 둘레를 따라 이어지는

수변데크 길을 걸어보시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육림교를 건너 교육관리동으로 들어섭니다.

이곳에는 난대림의 이해와 학술적인 현장체험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완도수목원을 둘러보느라 정말 힘이 들더군요.

완도수목원에서 꼭 봐야 하는 곳만을 둘러보고 완도수목원을 나섰습니다. 

돌아올 때는 마침 대구,부산에서 오신 여행객이 버스정류장까지 승용차를 태워주어

아주 편안히 올 수 있어 다행입니다.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 사랑해         글쓴이 : 연꽃 http://blog.naver.com/scpark1214?Redirect=Log&logNo=120111454942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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