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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최고의 모래사장을 자랑하는 신지도의 명사십리 해수욕장 여름풍경입니다
명사십리(明沙十里)라 해서 반짝이는 모래사장이 십리에 걸쳐 있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요 
사실은 鳴沙十里로 파도가 모래에 부딪히는 소리가 십리까지 간다고 해서 명사십리라 하네요 

명사십리의 2009년 여름 풍경을 한번 보시죠 

 

해수욕장 개장전 모습입니다
올 여름 장마가 길어서 이 긴 백사장이 다 채워질까 걱정도 많았지만
8월들어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습니다



모래사장이 워낙 넓어서 인지 그렇게 사람이 많았어도 북적대는 느낌은 없습니다



7월말에는 전국노래자랑이 열려서 완도군민들 노래솜씨도 뽐냈구요



시원한 바나나보트도 즐겁습니다


청정해역이라 깨끗한 해초가 밀려오기도 합니다 



해경들도 신이 났습니다
설마 근무시간은 아니겠지요? ㅎㅎ


즉석에서 씨름대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푸른 하늘과 시원한 소나무 숲, 반짝이는 모래사장속에서 명사십리의 여름이 이제 끝나갑니다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있는 신지도는 완도와 다리가 연결되어 이제 편하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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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 명사십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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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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