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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나고, 바로 가족들과 함께 완도로 갔습니다.
초등학교 이후로 이렇게 멀리 떠나온 적은 처음이에요.. 제가 간 곳은 완도 당목항에서 배 한번 더 타면 있는 생일도 라는 곳 이랍니다
남부터미널에서 당목항 방향의 버스가 있다고 하네요



당목항 도착


이때까지만 해도 날씨 참 괜찮았어요.....-_-


배를 낚는 듯이 보이는 낚시하는 아저씨


차 안에서 배 기다리는 중






거제도 수학여행 이후로 첨 타보는 배. 신기해서 여기저기 다 돌아다닙니다






시원한데... 바다의 바람과 함께 머리가 떡이.........ㄱ-






바람이 어마어마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도에서 열~심히 학서암을 향해 달립니다.




호우주의보... 였고 산 꼭대기다보니 전설의 고향 같은 장면이 연출..
산발한 처녀귀신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아요


바람이 분~다~


정글 같지요..


학서암








옥수수 먹는 동생


젖은 발 말리고 ^^;




즐거운 티 타임






날씨가 점~점 더 안 좋아집니다










절 옆에있던 꽃.. 수국인가용












처음 가봤어요... 이런곳 -_-;;;;;;;;


아침 같은 사진이지만 저녁...
내려가서 자연산 광어와 전복, 갑오징어를 회로 맘~껏 즐기고 왔지요 (먹느라 사진은 뒷전......)












다시 집에 갑니다


무지 좋지 않았던 날씨는 점점 서울과 가까워 질수록 좋아지네요.


구름이 너무 신기해요


퍼~렁 하늘. -_-;;;;;;;


출처 :http://xxxu.tistory.com/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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