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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문 : http://slowcitycheongsando.co.kr/90099311801


청산도의 농촌과 어촌의 풍경을 동시에!

구불구불 미로길~

 

새로 개통된 슬로길 2구간 중 미로길을 소개해드립니다.

1.2km의 짧은 구간으로 20분이면 다 돌아볼 수 있어요.

청산도 서쪽에 위치해 있고 가장 꼬불꼬불하게 만들어진 길로 청산도의 농촌과 어촌의 풍경을

동시에 만나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도청항에서도 가까워서 시간과 교통에 대한 부담없이 걸을 수 있답니다.




길가에 보라색과 흰색의 꽃들이 잔뜩..

아니, 이것은 도라지꽃! 자세히 볼까요?!



잘 정리된 표지판을 따라 설렁설렁 걸어가다보면 오르막도 만나게 되고



밭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청산도 주민들도 만나게 됩니다.





낯선 방문객을 위해 일하시다 포즈도 멋지게 취해주십니다.

앞만 보고 걷다 문득 뒤를 돌아보면 푸른 바다가 이렇게 펼쳐져있습니다.





수령이 오래된 마을나무도 만나고



말 그대로 미로길처럼 구불구불한 골목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걷다보면 작고 정겨운 청산도 우체국을 지나게 됩니다.



그러다 골목에 접어들게 되면 1970년도에 시간이 멈춰진 듯한 골목도 만나게 되죠.

오래된 간판이 정겹게 맞아줍니다.






청산도의 농촌과 어촌모습만이 아니라

오래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골목이 같이 공존하는 청산도의 미로길..

비록 거리는 짧지만 그 향수는 오래도록 기억될 길입니다.

 

청산도 슬로길 총 11코스를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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