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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은 해수욕장 조기 개장을 목표로 이용객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을 대대적으로 정비, 확충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국토해양부로부터 3년 연속 전국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된 신지면 명사십리 해수욕장에는
이벤트광장과 경관 조명등을 설치
하고 낡은 화장실과 샤워장을 새로 지을 계획이다.
또 자연경관이 수려한 풍광과 다도해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인접한 상산에 전망대와 등산로를 정비하고
해안을 따라 걷을 수 있는 남도갯길을 개발,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동부권을 대표하는 금일 해당화 해변에는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을 짓고 해변 정자를 만들어 이용객 불편을 없애고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지로 탈바꿈시켜 나갈 계획이다.
피서객에게 깊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해변별로 '갓후리 무료체험교실', '전복잡기 체험'
 '한여름밤 작은 음악회', '비치발리볼 대회', '모래 조개 캐기 체험교실' 등 각종 이벤트 행사
도 마련한다.
완도군수는 "피서객이 안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인명구조장비를 대폭 확보하고
한국 해양구조단 완도지역대의 협조를 받아 해수욕장 개장 전에 수상인명구조요원 사전 교육을 시행하는 등
관광객이 만족할만한 최고의 휴양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러한 모습으로 점점 새롭게 변화대는 완도 ㅋㅋ
이번 여름에는 신지명사십리에 가서 모래속에서 딩굴 딩굴 거리다가
비치발리볼 구경 도하고 ~~~~ 직접 해보기도 하면서 ㅎㅎ즐길 랍니다..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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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와 신지를 이어주는 교통의 중심에서 저녁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완도터널을 지나면서 눈에 보이는것은 신지대교와 장보고동상이 가장먼저 반겨주어 완도에 도착했다는것에 실감할거다.

신지대교의 야경과 빛이 어울러지는 완도를 보시고자 하시면 저녁 7시 이후에 완도로 들오시길 추천 해용.
 그 시간부터 빛이 들어오고 바다의 경치를 가장아름답게 표현해 내는 시간대기 때문이거든요.

여기서 가장 가까운 여수대교를 보기위해 가족나들이 및 연인과 의 여행을 하러가지만 여수수대교 만의 멋진 특색있는 디자인 내가 봐도 이쁘긴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동네 신지대교 역시 그에 준하는 아름답고 주위 환경에 동화대는 디자인 때문에
한국공공디자인 지역지원재단이 주최한 국제공공디자인  야간경관시설물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
을 했습니다. 부럽죠 ㅎㅎ

말보다는 한번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


이 사진은 낮에 찍은 신지대교의 모습이랍니다.  이렇게 단순하고 타지역의 대교들과 비교해도 똑같은모습이죠? ㅎㅎ


이런 다리가 휘리릭~~!!

밤에는 이렇게 멋지게 변한답니다. 다리를 걸어서도 갈수 있고 대교를 지나기 전과 지난후에도 휴게소가 만들어져서
빛과 야경을 벗삼아 휴식을 하면서 포토촬영도 할 수 있게 금 만들어져 있다구용!!
다른 지역과도 차별되는 또 하나의특징은 ;;
어선들과 관공선배, 어업을 마치고 정박해있는 통발 배들의 빛이 한데 어울려져서
바다위의 무도회장 분위기랄까? ^~^;



신지대교의 전경을 한눈에 보실 수 있는 장소 가르쳐드릴게요!
완도 학림회센터로 가시면 아름다운 전경이 한눈에 보이고 덤으로 완도의 상징으로 태어난
완도타워 역시 
구경 하실 수 있답니당. ㅎㅎ
가족과 함께 회도 드시고 아름다운 경치도 구경하시고 일석이조 지랑~~!
Posted by :::완도지킴이 완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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